병원, 보호자, 환자 사이의 불안을 줄이는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인프라온라인 회의 도구는 이미 많다.영상통화도 있고, 채팅도 있고, 파일 공유도 있고, 회의록 도구도 있다.하지만 나는 PonsLink를 단순한 “회의 앱”으로만 보고 있지 않다.PonsLink의 본질은 조금 다르다.PonsLink는 사람이 중요한 순간에 서로를 오해하지 않도록 돕는 커뮤니케이션 인프라다.말이 오가는 순간은 많다.하지만 정말 중요한 순간일수록 사람은 제대로 듣지 못한다. 긴장하고, 불안하고, 당황하고, 기억은 흐려진다.병원에서 수술 설명을 들을 때가 그렇다.가족이 수술실에 들어갔을 때가 그렇다.의사가 수술 결과를 설명할 때가 그렇다.외국인과 중요한 계약을 할 때도 그렇고, 클라이언트와 개발 범위를 정할 때도 그렇다.말은 했지만..